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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행정이 분통

후포등대 | 2020.12.20 20:01
조회1110| 댓글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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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 기동취재부] === 울진해양경찰서청사건립 부지 선정을 놓고 울진군수가 모르쇠로 일관하며 주민들을 속였다며, 반발하고 있다.


당초 계획했던 학곡리 소재 울진 남부스포츠센터 건립 부지를 해양경찰서 청사 부지로 변경 결정 할 때 까지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절차가 무시된 체 군수가 임의로 결정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울진군은 전문가들을 통하여 타당성 조사만 했을 뿐 해양경찰서 부지선정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하였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특히 얼마 전 후포면 발전협의회 부지선정 대책위회가 군수에 대한 항의 현수막을 게첩 했지만 울진군이 광고법위반을 이유로 철거하자` 표현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권력을 향한 항의성 현수막을 군수가 광고물로 취급 했다면 지도자로서의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했다.



소통행정이라 하는데 내가 소통하고 싶은 군민만 만나는 것이 소통행정이라 하는 것” 같아” 해경청사부지선정 과정에서 누구와는 의논을 했을 것이고 그것을 알아야 할 지역민들이 몰랐다면 밀실로 이루진 결과인데 “전찬걸 군수가 지양하고 있는 소통행정 과는 거리가 멀지 않는 가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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