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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에도 하나로 남북방향 종단하는 지방도노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999 | 2021.01.24 08:28
조회324| 댓글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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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과 서해안(그중엔 경기도가 제일 서해안 지방도노선 잘 갗추고 있는 편이라고 볼수 있다.)에는 해안(그중엔 경상남도가 제일 서해안 지방도노선 잘 갗추고 있는 편이라고 볼수 있다)의 고속도로와 일반국도를 보완하는 지방도노선들이 적잖게 있는 반면 동해안인경우 강원도는 아예 없고 경북인 경우는 917번과 929번, 930번 지방도와 20번 국지도가 있지만 일부분은 독립된 노선이 아니라 국도와 국지도가 중복된 구간들이 적잖아 교통량분산에 도움이 안되 보이는 느낌이 아닐수 없다.
 
그림과 같이 울산 정자항에서 삼척 원덕고교까지 동해안 지방도노선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싶고 구)7번국도노선변을 따라 하나의 동해안 지방도노선을 만들면 될것으로 본다.
 
노선은 999번내지 977번중 택1하며 노선명은 창해대로내지 경동대로중 택1해 선택하면 된다.
 
이런 지방도를 만들게 되면 나중에 동해안 7번국도와 동해안고속도로 노선의 교통량 분담하는 효과를 가져다주며 휴가철의 교통혼잡현상 덜어주고 낙후지역 발전으로 가져다주는 효과를 안길수 있다.
 
국지도 빼고 순수하게 지방도 1개밖에 없는 울진군과 영덕군이 서로 손잡고 지방도노선을 추가유치하고 연장하면 좋지 않을까 싶고 또한 포항인 경우도 교통혼잡 분산등 여러명분차원으로 생각하면 동해안 지방도노선은 선택이 아닌 필수일지도 모르겠다.
 
경북도와 각 시.군지역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해안 지방도노선을 구축하여 균형발전과 동해안축 새로운 축을 담당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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