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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세균청소- 집안의 모든 세균박멸하는법

성민 | 2021.01.26 05:15
조회339| 댓글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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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세균청소- 집안의 모든 세균박멸하는법


1. 침구와 속옷

삶는 것이 좋은 방법. 그것이 어렵다면 55℃ 이상의 고온으로 세탁한다. 진드기가 번식하지 못하도록 햇빛이 강한 오후 2~3시에 내다 말리는 것이 좋다. 더 확실하게 없애고 싶다면 수분이나 공기는 투과할 수 있지만 진드기가 투과할 수 없게 만들어진 침구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


2. 환기

냉방과 난방이 잘 되는 요즘엔 실내 환기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다 보면 집안은 미세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등으로 오염되게 마련.일반적인 주택에서는 환기를 시키면 미세 먼지 뿐만아니라 실내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도 제거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미세 먼지가 완전히 제거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환기를 하면서 물걸레질을 포함한 청소를 하고, 공기청정기까지 사용하면 환경이 훨씬 쾌적해진다.


3. 습도

진드기뿐만 아니라 곰팡이 역시 습한 실내를 무척 좋아한다. 실내 습도를 50% 미만으로 줄이는 것도 한 가지 방법.


4. 커튼

미세 먼지가 쌓이기 쉬운 커튼. 얇으면서 면으로 된 것이 가장 좋다. 화학섬유로 돼 있거나 두꺼운 것일수록 많은 먼지가 발생한다.


5. 인형,말린꽃,카펫

이런 소품들은 진드기가 서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 거실에 쓸데없는 소품을 늘어놓지 말고 치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6. 청소

청소를 할 때는 방바닥은 물론 손이 잘 닿지 않는 장식장, 액자, 책꽂이, 가구 상단, 가전제품의 먼지까지 물걸레로 닦아줘야 한다. 외출하고 돌아온 후 바깥에서 옷을 몇 번 털고 옷걸이에 거는 것 역시 미세 먼지를 예방하는 방법.


7.반려동물

가족과도 같은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하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온 집안에 냄새가 진동하는데 사랑스러워 보일 리 없죠? 가족과 애완동물 모두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애완동물이 사용하는 침대나 방석에선 온갖 냄새가 섞여 가장 심한 냄새가 가장 나곤 하지요. 이럴 땐 주방에 있는 베이킹 소다를 꺼내다 뿌려보세요.



개나 고양이가 천으로 된 집이나 방석을 사용하고 있다면 베이킹 소다를 천 위에 골고루 뿌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플라스틱이나 나무로 만든 집을 애완견이 사용하고 있다면 한지에 소다를 싸서 애완동물의 집 밑바닥에 넣어두세요.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변을 보고 난 자리의 노린내도 소다를 뿌려 없애주세요. 소변, 대변을 본 자리를 휴지나 걸레로 재빨리 닦아내고 그 위에 소다를 조금 뿌려 둡니다. 잠시 후에 청소기로 소다를 빨아들이면 오줌 냄새도 함께 사라져요.



카펫이나 천 소파에 오줌을 쌌다면, 휴지나 걸레로 닦아내고 그곳에 식초를 뿌립니다. 분무기에 물과 식초를 섞어 담아 분사하면 간편하답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잘 닦은 다음 말리면 냄새도 사라지고 카펫에 얼룩이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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