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자, 본격적 민생투어 행보

“민심 끌어안아, 군민이 보다 행복한 새로운 울진 만들겠다”
기사입력 2018.04.03 18:06  |  조회수 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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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손병복 예비후보자가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행보를 펼치며 군민이 보다 행복한 새로운 울진 만들기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

4월 1일 울진군수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손병복 후보자는 2일 새벽부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일손을 도우며 하루를 시작 본격적인 민심 끌어안기에 들어갔다. 짧은 시간이지만 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매일 이른 시간 군민의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미화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자리를 옮긴 손 후보자는 죽변항 어판장에서 어업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했다. 매년 급감하는 어획량으로 인한 어업인들의 현실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소득이 보장될 수 있는 양식어업의 확대 등 지역 어업인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정책들이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다. 

또 인력사무소에서 만난 일용직 근로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보다 안정적인 수입이 창출되는 일자리 만들기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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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읍재래시장에서 일찍 장을 나온 지역민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지지를 호소하며 획일적인 복지 정책이 아니라, 노후의 삶이 즐겁고 윤택해 질 수 있는 지역의 실정에 맞는 적절한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후보자는 “군민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경쟁이 치열한 지방자치시대, 경쟁력을 갖춘 전문경영인 출신의 리더가 필요하다”며 “저는 세계 제일 일류 기업인 삼성그룹에서 33년간 근무하며 풍부한 경험과 경륜, 인적네트워크를 쌓았고 한울원자력본부장으로 재임하며 울진의 현실을 파악했다. 군민들이 바라는 바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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