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기성 앞바다 통발어선 전복, 선원구조

기사입력 2018.05.14 09:56  |  조회수 94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울진군 기성 앞바다에서 통발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선원을 구조했다.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에 따르면 513일 오후 54분께 기성면 봉산 방파제 앞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통발어선 A(1.68)가 전복됐다.
울진해경 구조대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 울진해경구조대, 포항항공대를 급파해 사고선박에 올라가있는 선장을 구조했다.
A호는 선장 홀로 출항하다 암초에 부딪혀 전복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근 어선에 의해 구산항에 예인됐다. 울진해경은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울진뉴스/월간울진(http://uljinnews.com |   창간일 : 2006년 5월 2일   |   발행인 / 대표 : 김흥탁    |   편집인 : 윤은미 
  • 사업자등록번호 : 507-03-88911   |   302331 경북 울진군 울진읍 말루길 1 (1층)   |  윌 이엔씨 통신판매업 제2010-경북울진-0010호                         
  • 대표전화 : (054)781-677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전자우편  uljin@uljinnews.com  / ytn054@naver.com
  • Copyright © 2006-2017 uljinnews.com all right reserved.
빠른뉴스! 울진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