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초, 學․師․母 행복 동행! 신선 계곡 생태체험!

드론을 통해 우리 고장 알아보기
기사입력 2018.05.16 16:36  |  조회수 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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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초등학교(교장 김미자)는 5월 16일 學(학생)․師(스승)․母(학부모) 행복 동행 신선 계곡 생태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5월 가정의 달과 교권보호 주간을 맞이하여 가족의 화합 및 지역민과 학생, 교사의 정을 더하기 위하여 해마다 실시되는 온정초등학교만의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다.

이번에는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운영 계획에 따라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우기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드론을 통한 우리고장 알아보기 체험도 함께 이루어졌다.

교육공동체가 하나가 된 이번 행사로 지역사회의 자원에 대해 애착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신선 계곡 탐방을 시작으로 목적지에 도착하여, 학생들은 부모님 또는 선생님과 함께 드론을 날려보고 다양한 높이에서 신선계곡의 모습을 찍어보는 활동을 하였다.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서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신선계곡의 모습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학부모, 교사, 학생이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진행하여 온정 공동체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으며 학교교육 활동 및 교권보호와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운영 방법에 대해 학부모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면서 소통의 한마당이 되었다.  
 
이 행사를 담당한 온정초등학교 교사 윤동원은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드론을 활용하여 우리 고장 사진을 찍어보는 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에 대해서 더욱더 애착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가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6학년 윤성진 학생은 “평소 수요일 5교시 마다 우리珍 드론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갈고 닦은 드론 조종 기술을 신선계곡에서 마음껏 드러낼 수 있어서 기뻤다.”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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