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유봉 도의원 예비후보 “울진의 미래 반드시 완성하겠다”

기사입력 2018.05.16 18:08  |  조회수 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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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원 선거 울진 제2선거구에 출마한 방유봉(63) 예비후보가 울진군 집행부와 군의회, 지역 민간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함께 상생하고,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울진의 미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 후보로 공천 받은 방유봉 예비후보가 5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출마의 변을 전했다.
 
방 예비후보는 경북도 투자사업을 유치하고, 도비로 시행되는 각종 개발사업이 울진군에서 최우선적으로 시행되도록 힘쓰겠다, “경험과 경륜, 열정과 청렴성을 갖춘 저 방유봉을 통해 울진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이제 자유한국당이 공천한 방유봉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방 후보는 지자체 간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역발전에 대한 혜안을 가지고, 선제적이고 진취적인 의제를 먼저 제기할 수 있는 사람, 더불어 협상력과 포용력을 가진 사람이 나서 지역 내부를 화합시키고, 지역 외부에서 협력을 이끌어 내야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저는 울진군의회 재선의원 출신으로 의장을 지냈고 경북도의회에서 재선 도의원을 거치면서 농수산위원장과 운영위원장 등 요직을 경험했다. 지금도 처음 그대로의 열정과 소신을 간직하고 있고 또 경험과 대안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득의 소치로 잠시 의회를 떠나 있었으나 공백 기간 동안 더 많이 우리 지역을 사랑하게 되었고, 지역민의 아픔과 고통을 더욱 깊게 느끼는 소중한 시간들을 경험했다. 이제 지역민을 위한 일, 지역발전을 위한 일에 사심 없이 마지막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방 후보는 후포중·고등학교를 거쳐 삼척대학교(현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울진군의회 2~3대 의원과 의장, 경북도의회 7~8대 의원으로 재임하면서 농수산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도랜드 고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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