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 영농시즌, 기성면 첫 못자리 시작!

4월 5일 이평1리 마을 공동작업으로 첫 못자리
기사입력 2019.04.05 20:53  |  조회수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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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기성면(면장 김우현)에서는 4월 5일 첫 못자리 작업이 시작돼 본격적인 영농시즌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이날 이평1리 박재호 육묘장에서 마을 공동작업으로 못자리를 설치해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마을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기성면은 앞으로 본격적인 파종이 이뤄져 한달내에 280여ha 분량의 못자리 설치를 모두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우현 기성면장은 “건묘 육성을 위해 수도용 상토를 100% 지원하고 있으니 고품질 울진쌀 생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올 한해 자연재해 없는 풍년농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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