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태풍 대비태세 점검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

제13호 태풍 ‘링링’ 관련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9.09.04 17:34  |  조회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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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9월 4일 북상하고 있는 제13호 태풍 ‘링링’과 관련하여, 원자력이용시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위원장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 원자력발전소,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연구용 원자로

이날 회의는 원안위 방재상황실에서 현장에 설치된 4개 지역사무소(고리, 한빛, 한울, 월성)와 영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사전 점검계획을 보고 받고 대비 태세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엄재식 위원장은 “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는 강풍과 폭우에 대비하여 현장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여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