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흥건설 김성길 대표,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

기사입력 2020.03.02 23:30  |  조회수 9,07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7-1.jpg
 
삼흥건설 김성길 대표(제일교회 장로)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인 소유 상가 세입자들에게 임대료를 50% 감면하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했다.

김성길 대표는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임대료를 감면해 주겠다고 밝히고, 세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건물 상가에는 총 5개 업체가 세입한 상태로, 울진읍 다이소 맞은편(읍내 8길 18-10)에 소재한 건물이다.

이 건물의 한 세입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사도 안되는데 우리같은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임대료를 감면해 주어 고맙다"며 건물 주인에게 감사의 마음과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6143
 
 
 
 
 
    울진뉴스/월간울진(http://uljinnews.com |   창간일 : 2006년 5월 2일   |   발행인 / 대표 : 김흥탁    |   편집인 : 윤은미 
  • 사업자등록번호 : 507-03-88911   |   36325. 경북 울진군 울진읍 말루길 1 (1층)   |  등록번호 : 경북, 아00138    |   등록일 : 2010년 7월 20일                         
  • 대표전화 : (054)781-6776 [오전 9시~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전자우편  uljin@uljinnews.com / ytn054@naver.com
  • Copyright © 2006-2017 uljinnews.com all right reserved.
빠른뉴스! 울진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