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영주, 봉화, 영양, 울진 장윤석 예비후보자 기자 회견 가져

기사입력 2020.03.17 10:12  |  조회수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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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영주, 봉화, 영양, 울진 선거구에 미래통합당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장윤석 전 의원이 무소속 출마을 선언했다. 

장 후보는 3월 17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여 정권을 교체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다."라며 출마의 배경을 설명했다.

[기자 회견 전문]

존경하는 영주,봉화,영양,울진 시민,군민 여러분!
국회의원 예비후보 장윤석입니다.

김형오 공관위는 무소불위 오만불손으로 지역에 일면식도 없고 개혁공천에 반하는 인물을 공천함으로써 지역민심을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특히 2012년 MBC 파업당시 블랙리스트 작성으로 언론의 자유를 외쳤던 동료들에게 비수를 꽂은 인물의 공천은 사천이자 막장공천이며 개혁공천에 찬물을 부은 격입니다.

TK는 나무작대기만 꽂아도 된다는 오만의 행렬은 이제 멈추어야 합니다.
오만의 종착역은 공관위원장 사퇴라는 오명을 남기게까지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여 정권을 교체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저의 마지막 정치소임을 접을 수 없어 무소속 출마라는 불가피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잠시 당을 떠나 김형오 공관위의 부당한 공천과 사천에 대해 지역민의 심판을 구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지역민의 명을 받아 반드시 국회로 복귀하여 폭주하는 문재인정권을 심판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당을 지키고 계시면 저 장윤석,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습니다.
저 장윤석 4선이 되면 자유우파 보수정권을 다시 세우는 큰 정치를 하고, 큰 정치로 얻는 큰 힘을 지역에 돌려드리는 큰 봉사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경북에서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은 후보가 모두 당선된다면 경북은 초선 10명, 재선 3명이 됩니다.
3선 이상은 1명도 없어 경북은 상임위원장 한 자리도 차지할 수 없는 그야말로 거수기 국회의원판이 됩니다.
누가 지역을 위해 큰 일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초선으로는 큰 정치도 지역발전도 해낼 수 없습니다.

4선의 힘을 믿으시고 우리 지역에서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이 나올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십시오.
장윤석은 오직 지역발전만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3.17.
영주봉화영양울진 국회의원예비후보 장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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