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초등학교 교직원,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

기사입력 2020.10.12 13:33  |  조회수 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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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초등학교 교직원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밝혀져 지역이 다시 술렁이고 있다.

후포초등학교 교직원은 지난 10월 9일 강릉에 있는 친정 제사에 참석했다가 같이 있던 4촌 언니(강릉 거주)가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이 나서 12일 울진군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하고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후포초등학교 학생들도 오전 중에 전원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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