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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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봄, 바다에 꽃이 핀다.
청정 동해 울진 바다에서 봄 제철 햇미역 수확이 한창이다.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미역을 손질하고 말리는 어촌 풍경은 봄철 울진 바다가 빚어내는 특별한 계절 풍경으로, 청정 동해와 함께 살아가는 어촌의 생동감을 전하고 있다. -
[포토]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행사장 이모저모(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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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하얀 숨결, 울진 ‘매화’ 꽃망울 활짝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월 24일 울진군 매화면 일대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앙상했던 가지마다 하얀 꽃잎이 소담스럽게 피어나 은은한 향기를 퍼뜨리고, 노란 수술은 봄 햇살을 머금은 듯 반짝인다. 주택가 담장과 정자 주변으로 가지를 뻗은 매화나무는 겨우내 묵은 시간을 밀어내듯 생... -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축구·배드민턴·야구 전지훈련 열기 ‘후끈’
울진 백암축구장에서 진행 중인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이 체력 강화와 조직력 다지기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울진 실내체육관에서는 김천시청과 대구대학교 배드민턴 선수단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시즌을 대비하고 있다 청주고 야구부 선수들이 울진 야구장에서 수비와 타격 훈련을 ... -
울진 바다의 손길이 모이는 새벽, 죽변항 오징어 위판 현장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 울진 죽변항 위판장에 오징어 상자가 줄지어 놓였다. 밤새 바다로 나갔던 어민들의 손길과, 상인들의 발걸음이 겹치며 항구는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 갓 잡아 올린 오징어가 위판대에 오르는 이 시간은 울진 바다가 살아 움직이는 순간이다. -
겨울 철새 고니,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힘찬 날개짓
맑게 갠 하늘 아래 울진 연호공원에서 겨울 철새 고니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연못을 품고 있는 연호공원과 전국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은 매년 고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 휴식처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한겨울, 물살을 가르... -
겨울 명소로 자리 잡은 울진 왕피천공원 빙상장
울진군 왕피천공원 빙상장이 겨울철 가족·어린이·청소년들의 대표 여가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을 맞아 울진 왕피천공원 빙상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겨울 추억을 만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운영된 왕피천공원 빙상장 이용객은 1월 5일 기준 지난해 3... -
동해에서 가장 먼저, 울진에 새해가 밝았다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평해 월송정 해맞이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