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향에 가고 싶어지는 나이 입니다.

  • 윤영욱
  • 2018-12-29
  • 조회 : 9,554
  • 댓글 : 0
  • 추천 : 0

어릴적 고향떠나 서울에서 바쁘게 살고 있는 나, 이제는 고향이 그리워 지는것이 나이 들었나봅니다.

고향 집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교회가 생겼네요. 오랜 세월을 떠나 있다 보니 나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서울에서 신축 공사만 해서, 고향에 저의 집을 지을려고 월송국민학교 동창회때 땅값을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코 흘리게 일때는 동네 길이 복잡을 정도로 개구장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썰렁 하네요.

고향을 지키고 있는 친구들, 나이들어 고향 찾아 올 친구들 다시 모일 그 날까지 몸 건강 하시고, 울진 군청에 있는 내 친구도 건강하시길... 

12월29일 14시 이구먼. 이틀 있으면 2019년 또 한 살 먹는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 하세요.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41 결국 매표 & 암표 (6)
  • 노고단
  • 2026-08-13
  • 2,216
노고단 2026-08-13 2,216
340 2026년도 2학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0)
  • 울진문화원
  • 2026-08-03
  • 737
울진문화원 2026-08-03 737
339 저희 할아버지 사진을 찾고 싶습니다. (3)
  • ak47
  • 2026-07-26
  • 882
ak47 2026-07-26 882
338 황이주 군수님 7월말까지 4인가족 40만원 주세요 (1)
  • 은행
  • 2026-07-25
  • 1,029
은행 2026-07-25 1,029
337 성인 게임장 이디요. (1)
  • 조사
  • 2026-07-19
  • 1,114
조사 2026-07-19 1,114
336 손님이 이래 없노. (1)
  • 속박
  • 2026-07-19
  • 976
속박 2026-07-19 976
335 선거운동한다고 소문이 자자하네 (2)
  • 김치국
  • 2026-07-19
  • 1,270
김치국 2026-07-19 1,270
334       감사드려요 (0)
  • 최양민
  • 2026-09-01
  • 255
최양민 2026-09-01 255
333            감사드려요 (0)
  • 최양민
  • 2026-09-01
  • 257
최양민 2026-09-01 257
332                 감사드려요 (0)
  • 최양민
  • 2026-09-01
  • 549
최양민 2026-09-01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