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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별 전기요금제 조기 시행 촉구… 울진 최대 수혜지역 평가
경상북도가 국내 최대 전력 생산지역의 역할과 희생을 전기요금 체계에 반영하는 '지역별 전기요금제'의 조속한 시행을 정부에 촉구했다. 경북도는 지난 8월 4일 포항시 북구 경상북도 동부청사 강당에서 산업계와 학계, 유관기관, 시·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전기요금제 실현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공급비용을 반영하는 합리적인 전기요금체계 개편과 에너지 분권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
새벽 일터에서 군정을 듣다! 민선 9기 첫 현장군수실 운영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운영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에 나섰다.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은 군수가 직접 민생 현장을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형식적인 보고와 회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의 소통을 군정 운영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