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가고 싶어지는 나이 입니다.
- 윤영욱
- 2018-12-29
- 조회 : 9,584
- 댓글 : 0
- 추천 : 0
어릴적 고향떠나 서울에서 바쁘게 살고 있는 나, 이제는 고향이 그리워 지는것이 나이 들었나봅니다.
고향 집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교회가 생겼네요. 오랜 세월을 떠나 있다 보니 나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서울에서 신축 공사만 해서, 고향에 저의 집을 지을려고 월송국민학교 동창회때 땅값을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코 흘리게 일때는 동네 길이 복잡을 정도로 개구장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썰렁 하네요.
고향을 지키고 있는 친구들, 나이들어 고향 찾아 올 친구들 다시 모일 그 날까지 몸 건강 하시고, 울진 군청에 있는 내 친구도 건강하시길...
12월29일 14시 이구먼. 이틀 있으면 2019년 또 한 살 먹는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 하세요.
기사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11 |
|
김아영 | 2026-07-28 | 366 |
| 10 | 요새 게시판이 조용하네 (0)
|
w조용 | 2017-05-22 | 10,208 |
| 9 | 임광원 군수 재판 언제인지 아는사람 (1)
|
군민 | 2017-05-21 | 17,521 |
| 8 | 음주운전 술 먹었다 (0)
|
족발 | 2017-05-21 | 12,319 |
| 7 | 음주단속 심하다 (2)
|
순사 | 2017-05-19 | 13,271 |
| 6 | 윤종규 파이팅 (1)
|
근남 | 2017-05-18 | 11,933 |
| 5 | 꼬추가루 바른당 덩신들 (0)
|
바른은 무슨 바른 | 2017-05-14 | 12,839 |
| 4 | 국해의원 (0)
|
국회 | 2017-05-11 | 12,297 |
| 3 | 삼적 화력발전소 건설 (0)
|
나드리 | 2017-05-11 | 12,804 |
| 2 | 내사랑 울진 (0)
|
출향인 | 2017-05-10 | 12,3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