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라
- 산수유
- 2019-10-25
- 조회 : 5,851
- 댓글 : 0
- 추천 : 0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먼 거리가
자기 자신과의 거리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잘 알고 있다 생각하지만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면의 자신은 자신만 알 수 있고
외면의 자신은 타인들만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나 늘 함께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하는 말과 하는 행동을 보고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들이 나의 외면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평가할 때 관대하고
타인을 평가할 땐 인색합니다.
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할 때
오히려 좋은 사람이 됩니다.
내 뒤통수에 앉은 먼지는
내가 볼 수 없어 깨끗한 줄 알고
남의 어깨에 앉은 티끌은
내가 볼 수 있어 크게만 보입니다.
내가 내 허물을 볼 수 없으므로
타인의 충고에 귀 기우리고
나도 완벽할 수만은 없는 사람임으로
남의 허물을 내 잣대로 평가해 헐뜯지 말아야 합니다.
기사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293 | [울진해양레포츠센터] 울진 해녀해남학교 기본과정 2기 지원자 모집 안내 (0)
|
울진해양레포츠센터 | 2025-10-12 | 2,085 |
| 292 | 예전 처럼 추석에 사람들이 잘모이지 않는다. (0)
|
고객 | 2025-10-10 | 1,297 |
| 291 | 한국 청년들이 캄보디아에서 중국인들 조직으로 부터 납치, 감금, 고문을 당하는 일들이 생기는데 반중.협중을 하지 말라니. (1)
|
들어보세요 | 2025-10-10 | 1,334 |
| 290 | 추석맞이 동사정복 (0)
|
동사정복 | 2025-10-04 | 1,376 |
| 289 | 마라탕, 꿔바로우 먹지 말고 칼국수, 곰탕, 설렁탕, 해장국, 잔치국수, 된장찌개 등 이런 음식을 많이 사주고 싶다. (2)
|
장사 | 2025-10-01 | 1,733 |
| 288 | 중국인 무비자 입국은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이지 않다. (1)
|
일반서민 | 2025-10-01 | 1,384 |
| 287 | 이승만을 인정 안하고 김구를 더 인정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분명하다. (4)
|
질주 | 2025-09-23 | 1,555 |
| 286 | 차이나 아웃!!!!! (1)
|
아웃 | 2025-09-23 | 1,206 |
| 285 | 한국에서 마음데로 중국 오성홍기를 찢어서 불태우고 싶은데 그걸 못하게 하고 있네 (1)
|
중국을 없애자 | 2025-09-12 | 1,249 |
| 284 | MBC 방송국은 왜 북한의 김정은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라고 부르나? (1)
|
나라를 살리자 | 2025-09-12 | 1,4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