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을 축하하면서
- 김진문
- 2018-04-27
- 조회 : 9,602
- 댓글 : 4
- 추천 : 0
오늘 드디어 우리 겨레의 새역사가 쓰여진다.
남북 정상이 만난다.
전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쏠려있다.
진정한 화해는 과거를 서로 용서하고
미워하지 않는 것
남북이 잡은 평화의 손
함께 심는 평화의 나무
함께 나누는 냉면과 문배주
겨레의 얼과 혼이 만나 그 뜨거움이 되어
정전은 종전으로, 비핵화로, 평화로,
그래서 공동 번영과 평화통일로 가는 길
우리 모두 잘 되기를 기원하자.
이번이 아주 좋은 기회다.
우리 후손과 역사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우리가 되자.
2018.4.27. 아침
기사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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