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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 양동근
  • 2020-05-15
  • 조회 : 6,430
  • 댓글 : 0
  • 추천 : 0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병이 낫는 것은 가는 실을 뽑는 것처럼 조금씩 나아간다.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노동보다도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프랭클린]
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논어(論語)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알고 더 잘 판단한다.(테렌티우스)
처음 시작은 가장 용기 있는 자 만이 할 수 있다.[노르웨이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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