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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 종혁
  • 2021-10-17
  • 조회 : 9,369
  • 댓글 : 0
  • 추천 : 0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 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갑니다

 

사는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 가게될 그날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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