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 종혁
  • 2021-10-17
  • 조회 : 9,385
  • 댓글 : 0
  • 추천 : 0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 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갑니다

 

사는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 가게될 그날들을 위해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21 울진군의원들 보고배워라 (0)
  • 궈신
  • 2019-08-27
  • 7,903
궈신 2019-08-27 7,903
120 일본과 우리나라의 차이가 50년? (0)
  • 걱정인형
  • 2019-08-22
  • 7,306
걱정인형 2019-08-22 7,306
119 울진의 문제점 (0)
  • 동네방네
  • 2019-08-22
  • 8,971
동네방네 2019-08-22 8,971
118 내년엔 한국 경제가 더 어렵다고 하던데 (0)
  • 걱정인형
  • 2019-08-21
  • 6,215
걱정인형 2019-08-21 6,215
117 함께할사람 (0)
  • 김도일
  • 2019-08-18
  • 6,013
김도일 2019-08-18 6,013
116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0)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2019-08-12
  • 6,841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08-12 6,841
115 금요일 명언 (0)
  • 민우
  • 2019-08-09
  • 6,159
민우 2019-08-09 6,159
114 탈원전정책에 대한 소고 (0)
  • 이정태
  • 2019-08-08
  • 8,341
이정태 2019-08-08 8,341
113 서예 교실 개원 안내 (0)
  • 초암
  • 2019-07-18
  • 6,052
초암 2019-07-18 6,052
112 (국민청원) 지금은 탈원전정책을 재검토할 때라 봅니다 (0)
  • 이정태
  • 2019-07-11
  • 8,548
이정태 2019-07-11 8,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