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 종혁
  • 2021-10-17
  • 조회 : 8,825
  • 댓글 : 0
  • 추천 : 0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 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갑니다

 

사는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 가게될 그날들을 위해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13 2026년 한봉 (토종벌) 기초교육 안내 (0)
  • 한국한봉협회 울진군지부
  • 2026-04-30
  • 815
한국한봉협회 울진군지부 2026-04-30 815
312 경남 진주에서 회물 노조들이 CU 편의점 유통을 방해하면서 시위를 하던 시위자가 사고로 사망한 사건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0)
  • 정의
  • 2026-04-25
  • 790
정의 2026-04-25 790
311 역사상 가장 엉터리 법의 대명사 "노랑봉투법". 당장 없어져야 한다. (0)
  • 광장
  • 2026-04-25
  • 740
광장 2026-04-25 740
310 제발 미국이 북한과 중국에 핵무기를 떨어뜨렸으면 한다. (1)
  • 평화인
  • 2026-04-18
  • 828
평화인 2026-04-18 828
309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고 더 이상 안믿는다. (1)
  • 어린이
  • 2026-04-18
  • 965
어린이 2026-04-18 965
308 미국이 적극적으로 지켜줄 거란 환상을 버려라 한다. (1)
  • 2026-04-06
  • 813
2026-04-06 813
307 주체사상을 가지면서 불건전한 선동을 한 사상가 출신 신영복 (0)
  • 애국시민
  • 2026-04-03
  • 740
애국시민 2026-04-03 740
306 불법으로 한국 해양으로 넘어와서 불법어업을 하는 중국놈들을 척결하라! (0)
  • 중국을 박멸하자
  • 2026-04-03
  • 654
중국을 박멸하자 2026-04-03 654
305 이승만은 정말로 대단한 분이였다. 존경스럽고 위대하셨다. (0)
  • 레젠드
  • 2026-04-03
  • 619
레젠드 2026-04-03 619
304 대책 없이 마구 들어오게 하는 중국인들 무비자 입국을 중단해라! (4)
  • 반국가세력들을 잡아버리자
  • 2026-04-03
  • 697
반국가세력들을 잡아버리자 2026-04-03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