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마음데로 중국 오성홍기를 찢어서 불태우고 싶은데 그걸 못하게 하고 있네

  • 중국을 없애자
  • 2025-09-12
  • 조회 : 1,544
  • 댓글 : 1
  • 추천 : 0

대한민국에서 중국에 대한 반감을 표출도 못하나?

왜 중국 따위들 눈치를 봐야 하나?

지들이 중국에 "쎼쎄" 하고 싶으면 중국가서 살면 되는데 왜 중국 오성홍기도 불태우지 못하게 간섭이야?

중국에게 잘해주고 싶어 안달하는 것 같다.

기사댓글 1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51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5-19
  • 6,055
섬마을 2020-05-19 6,055
150 인간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인간이 된다 (0)
  • 양동근
  • 2020-05-15
  • 6,435
양동근 2020-05-15 6,435
149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0)
  • 양동근
  • 2020-05-15
  • 6,414
양동근 2020-05-15 6,414
148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20년도 상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0)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2020-04-21
  • 6,111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20-04-21 6,111
147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4-19
  • 6,554
섬마을 2020-04-19 6,554
146 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 (0)
  • 양동근
  • 2020-04-17
  • 6,124
양동근 2020-04-17 6,124
145 가끔 실패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안이하게만 산다는 증거 (0)
  • 양동근
  • 2020-04-16
  • 6,082
양동근 2020-04-16 6,082
144 결혼에 있어서 아내의 정절을 보다 많이 획득하는 수단은 한 가지 외에는 없다 (0)
  • 양동근
  • 2020-04-15
  • 6,857
양동근 2020-04-15 6,857
143 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 (0)
  • 양동근
  • 2020-04-14
  • 6,134
양동근 2020-04-14 6,134
142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 (0)
  • 양동근
  • 2020-04-14
  • 6,070
양동근 2020-04-14 6,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