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체사상을 가지면서 불건전한 선동을 한 사상가 출신 신영복

  • 애국시민
  • 2026-04-03
  • 조회 : 1,016
  • 댓글 : 0
  • 추천 : 1

신영복은 매우 매우 불건전한 주체사상가 였어요.
한마디로 골수 빨갱이 였습니다.
그런 불건전한 주체사상에 물들어 대한민국에 주체사상을 심어주기 위해 투쟁을 하던 운동권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하던 사람이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중 한명이 신영복이라고 했죠.
그 대통령이 누구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그러면 왜 그 사람이 북한의 김정은과 중국의 시진핑을 좋아했는지 알수 있어요.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21 울진군의원들 보고배워라 (0)
  • 궈신
  • 2019-08-27
  • 7,902
궈신 2019-08-27 7,902
120 일본과 우리나라의 차이가 50년? (0)
  • 걱정인형
  • 2019-08-22
  • 7,305
걱정인형 2019-08-22 7,305
119 울진의 문제점 (0)
  • 동네방네
  • 2019-08-22
  • 8,970
동네방네 2019-08-22 8,970
118 내년엔 한국 경제가 더 어렵다고 하던데 (0)
  • 걱정인형
  • 2019-08-21
  • 6,215
걱정인형 2019-08-21 6,215
117 함께할사람 (0)
  • 김도일
  • 2019-08-18
  • 6,012
김도일 2019-08-18 6,012
116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0)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2019-08-12
  • 6,840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08-12 6,840
115 금요일 명언 (0)
  • 민우
  • 2019-08-09
  • 6,158
민우 2019-08-09 6,158
114 탈원전정책에 대한 소고 (0)
  • 이정태
  • 2019-08-08
  • 8,341
이정태 2019-08-08 8,341
113 서예 교실 개원 안내 (0)
  • 초암
  • 2019-07-18
  • 6,052
초암 2019-07-18 6,052
112 (국민청원) 지금은 탈원전정책을 재검토할 때라 봅니다 (0)
  • 이정태
  • 2019-07-11
  • 8,547
이정태 2019-07-11 8,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