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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울진뮤직팜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 울진뉴스
  • 입력 2018.07.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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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대야에도 식지않는 열기... 1만 2천 관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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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가 주최한 2018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이 지난 7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울진 엑스포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1만 2천여명의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 첫날인 27일 태진아, 박현빈의 흥겨운 트로트 무대가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뒤이어 실력파 가수 알리, 장미여관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열대야에 지친 관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첫날의 대미는 인순이의 미니콘서트가 장식했다. 친구여, 밤이면 밤마다, 거위의꿈 등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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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K-POP 가수가 출동한 둘째 날에는 다비치와 로이킴이 아름다운 음색으로 여름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이어진 틴탑과 리듬파워의 신나는 공연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의 피날레를 맡은 다이나믹듀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연일 계속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객들로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의 열기는 뜨거웠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은 매년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로 동해안 최대 음악축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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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울원전은 울진뮤직팜페스티벌 외에도 명사 초청특강 개최, 지역 오케스트라 후원 등 울진군민의 폭넓은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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