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울본부, 기성면 백일홍거리 안전데크 설치 지원

  • 울진뉴스
  • 입력 2023.07.17 14: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29.jpg

 

한울원자력본부는 ‘백일홍거리 안전데크 설치 사업’에 약 1억 1천5백만 원을 지원했다.


기성면 백일홍거리는 백암온천과 덕구온천 백일홍 꽃길에 이어 울진군의 대표적인 꽃길로 백일홍이 만개하면 그곳을 지나가는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는 명소이나,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한울본부는 안전데크 설치를 지원하였다.


정명1리 마을회 김정곤 대표는 “마을의 자랑인 백일홍거리에 안전데크가 생겨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하고 있다”라며, “한울본부가 발전소 주변 외의 지역에도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어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안전데크 설치를 통해 백일홍거리가 남녀노소 모두가 찾는 명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아름답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서 힘쓰겠다”라고 답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울본부, 기성면 백일홍거리 안전데크 설치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