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성면, 경북의 예술, 희망의 울림 음악 공연

  • 울진뉴스
  • 입력 2025.09.22 14: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바다와 송림 숲 배경으로 군민, 관광객 힐링

206.jpg

 

기성면(면장 김윤곤)은 지난 9월 13일 구산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북의 예술,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음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 소속 전통연희컴퍼니 예심(대표 장임순)에서 주관했으며, 대금 연주, 색소폰, 통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 100여명이 함께 바다 및 송림 숲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경북의 예술, 희망의 울림 음악 공연은 아름다운 바다와 송림 숲을 배경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힐링을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서 즐기고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성면, 경북의 예술, 희망의 울림 음악 공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