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겨울이 붉게 익다, 울진대게 본격 대게 위판이 시작된 죽변항, 후포항

  • 울진뉴스
  • 입력 2025.12.19 14: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60.jpg

 

061.jpg

 

062.jpg

 

차가운 겨울 바다의 진미 울진대게가 죽변항과 후포항을 붉게 물들인다. 


대게는 다리가 대나무처럼 길고 마디가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동해의 수산물 중에서도 귀한 몸인 대게는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고 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이다. 


울진대게는 국가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명품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대게의 명성에는 울진 어민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


울진의 어업인들은 대게 자원의 보호와 지속적인 생산을 위해  자율적으로 하루 위판 수량과 조업기간을 제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든 계절의 맛.

지금 이 순간, 울진의 겨울은 바다에서 가장 붉고 맛있게 익어간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토뉴스] 겨울이 붉게 익다, 울진대게 본격 대게 위판이 시작된 죽변항, 후포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