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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 강 유역에 일송정은 우리에 한이서리다.

  • ddr523
  • 입력 2007.03.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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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 유역의 일송정은 지금은 정자로 보아야 하는데 원래는 정자 모양의 큰 소나무가 있었다고 합니다. 일송정 이름의 유래는 대체로 이러합니다. 일송정이 우리민족에게 깊은 자부심을 찍어준 원인은20년대 동흥중학교(지금의 용정시 3중)열혈청년 학생들을 근간 을로한 대성중학. 명신중학. 은진중학등 중학교의 애국 청년학생들이 빼앗긴 나라 즉 한반도를 되찾기 위하여 일송정에 모여서 자주 비밀회의를 하였다 합니다.

이것이 일본인들에게 발각 되었다고 합니다. 검거 투옥이 시작되면서 일본인들이 일송정에 소나무를 배어 버렸다고 합니다. 1919년 3.1운동이후 많은 한반도 애국청년들이 간도의 그 당시로 서울 즉 (연길)용정에 대거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럴 만도 해지요. 한반도는 일제의 군 화발에 여지없이 짓밟혀 있을 때였을 때 입이다. 그때당시 그 애국청년들을 선구자로 칭하여 <선구자의노래>가 불러 졌다고 합니다.

지금 한국의 청년들이 선구자의 노래를 불러도 이 노래의 역사와 비암산.일송정.용주사.해란강.용문교.용드레우물등을 알기나하고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의 선대들은 나라를 찾겠다고 용정을 중심으로 간도 땅에서 피어린 투쟁을 전개 하였던 것이었던 것입니다. 이 역사는 우리의 민족사에 길이길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중국연길 여행 중 울진군 월송에 월송정을 생각하면서 수년전 몇 자 적어 놓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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