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토에세이, 자연(自然)의 경외(敬畏)

  • 월간울진
  • 입력 2007.04.02 13:22
  • 글자크기설정


봄기운이 완연하다.
봄을 시샘하던 꽃샘추위도 자연의 순리이다.
햇볕이 잘 드는 양지 바른 곳에서 연보라 빛으로 고운 자태를 드러낸 야생화가 발길을 잡았다. 낙엽에 묻혀 쉽게 눈에 띄지 않고 연약해 보이는 야생화에게서 생명과 자연의 외경심을 배운다.
있는 듯 없는 듯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그들에게서...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군, 해수욕장 폐장 후에도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요원 배치
  • 나곡3리서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펼쳐져
  • 울진해양경찰서장, 해수욕장 폐장 후 연안해역 현장점검
  • 울진남부초, 지진 대피 훈련 실시
  • 제36대 울진교육지원청 이기협 교육장 퇴임식 개최
  • 울진군 해수욕장 5개소 8월 23일 동시 폐장
  • 울진군, 군민 곁의 복지, 현장에서 답을 찾다…
  • “AI 활용 능력이 취업 경쟁력” 울진군,  실습 중심 교육 마련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토에세이, 자연(自然)의 경외(敬畏)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