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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주년, 독자가 주인입니다

  • 김흥탁 대표/발행인
  • 입력 2007.05.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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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울진'이 창간 한돌을 맞았다.

숨가쁘게 달려온지 벌써 1년이라니 가슴이 뭉클해지며 감회가 새롭다.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와 더불어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알찬 뉴스를 전달했는지 되돌아 보게 된다.

1년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 속에 참으로 많은 나날을 밤새우며 `월간울진'을 만들기 위해 정열을 쏟아 부었다.
독자들은 한달에 한번씩 울진소식을 편하게 접할 수 있지만 `월간울진'을 만드는 우리는 한달 내내 불철주야 뛰고 또 뛰며 수 없는 공정을 통해 책을 완성한다.    
하지만 항상 독자들의 기대에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조심스럽고, 공정한 보도를 하고 있는지 두려운 마음도 든다.


어려운 환경 속에 한권 한권씩 묵묵히 만들어 낸 `월간울진'이 벌써 12호를 지나, 13호로 창간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월간울진'이 전국 군단위에서 최초의 정치, 시사지라는 점에서 `월간울진' 임직원들은 울진군민의 한 사람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진다.
그래서 우리는 더 큰 땀방울을 흘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는지 모른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저희 월간울진이 창간 1주년을 맞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 편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늘 용기를 잃지말고 열심히 하면서 울진소식을 다양하게 전달하라는 독자 여러분들의 끝임없는 채찍으로 이렇게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큰 목소리에 묻혀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더 돌아보며 울진을 비롯한 전국의 울진소리를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추억속의 사진한장', `발굴 울진의 옛자료', `그곳에 가면' 등 잊혀져가는 울진의 옛 모습을 기록하며, 다변화 되어가는 소식들을 보다 알차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석구석 뛰겠습니다.
`월간울진' 임직원 모두는 창간 1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더 처음처럼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월간울진'의 주인은 독자이며 독자가 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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