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 심리상담사1급
우리는 自己(자기)만의 世界(세계)에서 自己中心的(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간다. 어느 한 사람도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父子之間(부자지간)에도 다른 삶을 산다. 아들은 아들의 입장에서 말을 하고 父母(부모)는 부모의 입장에서 말을 하고 그 言行(언행)이 最善(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한다.
父母(부모)의 觀點(관점)에서 보면 도저히 理解(이해)할 수 없는 것도 아들의 觀點(관점)에서 보면 충분히 理解(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父母(부모)가 자식을 낮게 評價(평가)했다고 해서 子息(자식이 낮은 것은 아니다. 父母(부모)의 共感(공감) 理解能力(이해능력)이 不足(부족)한 것이다. 모자라는 父母(부모)의 共感(공감) 理解能力(이해능력) 不足(부족)을 反省(반성)해야 할 部分(부분)이다.
사람이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것은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는 意味(의미)라고 말이 있듯이 疏通(소통)의 또 다른 問題(문제)는 事實(사실)과 眞實(진실)을 잘 區分(구분)하는 데 있다. 世上(세상)에는 겉으로 나타나는 事實(사실)이 진짜와 가짜가 있어 그 內面(내면)의 假飾(가식)과 眞實(진실)을 잘 區分(구분)해서 眞實(진실)을 찾아내야 한다.
사람들이 하는 말에는 겉으로 表現(표현)하는 말과 그 속마음이 다른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겉으로 나타나는 事實(사실)과 그 뒤에 숨은 眞實(진실)이 매우 다른 境遇(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眞正(진정)으로 疏通(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疏通(소통)이 不足(부족)하면 멀어지는 것은 夫婦(부부)만이 아니라 疏通(소통)이 不足(부족)하면 誤解(오해)가 생기고 誤解(오해)는 怨望(원망)을 낳는다. 怨望(원망)이 쌓이면 미움이 되고 미움의 끝은 離別(이별)이다. 서로 相對(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 各自(각자) 自己(자기) 말만 앞세우는 꽉 막힌 對話(대화)를 反復(반복)하다 보면 對話(대화) 자체에 關心(관심)과 興味(흥미)를 잃게 된다. 그래도 賢明(현명)한 夫婦(부부)는 사소한 誤解(오해)라 할지라도 그것이 怨望(원망)과 미움으로 發展(발전)하기 전에 對話(대화)를 통해 털어내려고 努力(노력)해야 한다.
相對方(상대방)의 말을 완전한 傾聽(경청)을 하려면 相對方(상대방)의 말을 깎아 내리거나 不正(부정)하지 말아야 한다. 더욱이 審判者(심판자)가 되어서도 안 되고 訓戒(훈계)해서는 더욱 안 되는 것이다.
相對(상대)를 尊重(존중)하고 配慮(배려)하려면 먼저 나를 비워야 한다. 물과 같은 마음이 되어야 한다. 물은 모든 것을 包容(포용)하고 받아들이되 물 自體(자체)의 屬性(속성)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상대의 말을 肯定(긍정)하고 조건 없이 받아들이고 否定的(부정적)인 것을 내 안에 치부하지 말고 自己省察(자기성찰)로 놓아 버리고 審判(심판)은 大自然法(대자연법)에 맡겨 버리고 和睦(화목)의 마음으로 보고 듣는 것이 서로가 사는 道理(도리)일 것이다.
相對方(상대방)을 評價(평가)하거나 審判(심판)하지 말고 相對方(상대방) 입장에서 보고 듣는 訓練(훈련)을 해야 한다. 事物(사물)을 겉으로 들어난 事實(사실)만을 보고 듣지 말고 그 內面(내면)의 眞實(진실)을 把握(파악)하기 위해서는 氣運(기운)으로 보고 氣運(기운)으로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눈에 보이는 대로(가짜) 믿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진짜)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가짜인 허풍쟁이는 남을 속이는 잔꾀로 利己的(이기적)인 행위만 하고 진짜는 묵묵히 自己(자기) 修身(수신)을 통해 人間成長(인간성장)을 계속한다. 人間(인간) 世上(세상)에서 가짜와 진짜 論爭(논쟁)은 어느 한편에 피해를 입힐 目的(목적)이 隱密(은밀)히 정해져 있다.
飮食(음식)과 마음을 잘못 먹으면 平生(평생)을 後悔(후회)하니 항상 原則(원칙)을 지키고 正道(정도)로 가는 사람이 예측가능한 사람이고 眞實(진실)한 사람이며 남을 配慮(재려)하고 덜 利己的(이기적)인 사람이 知性人(지성인)이고, 倫理學(윤리학)에서 判斷(판단)하는 人格(인격)은 옳고 그름 善惡(선악)으로 判斷(판단)하고 道德法則(도덕법칙)에 따르는 것을 人格(인격)이라 한다.
道德法則(도덕법칙)은 人間(인간)이 自身(자신)에게 賦課(부과)하고 人間(인간)이 人間(인간)이기 위해 그것에 스스로 服從(복종)해야만 하는 法則(법칙)이므로 道德法則(도덕법칙)이야 말고 人間(인간)을 人間(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本質的(본질적) 요소이다. 독일 요제프 괴벨스는 거짓말도 백번 말하면 眞實(진실)이 된다고 했다.
남의 險談(험담)도 백번 말하면 眞實(진실)이 되는 것이다. 惡質的(악질적)인 사람은 남을 무너뜨리기 위해 險談(험담)을 한다. 險談(험담)하는 사람이 小人輩(소인배)이고 그릇이 작은 사람이다. 사회심리학자 바우마이스터는 나쁜 것이 좋은 것보다 강하다. 라고 하였다.
不道德(부도덕)한 言行(언행)이 道德的(도덕적)인 言行(언행)보다 더 마음을 흔들고 記憶(기억)에 오래 남게 한다는 말과 통한다. 80歲(세) 이상 高齡者(고령자)가 不安(불안)한 理由(이유)는 넥스트(next)가 없기 때문이다. 다음은 있어야 있는 것이다. 老年(노년)은 무엇이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므로 老年(노년)은 原則(원칙)과 哲學(철학)을 가지고 어질고 착하게 正道(정도)로 가야한다.
原則(원칙)과 哲學(철학)을 갖추었을 때 一貫性(일관성)이 있는 것이다. 오뉴월 뙤약볕에 시들어 가는 꽃들처럼 힘든 실버(silver)에게 용기와 희망을 가져 보라고 따뜻한 慰勞(위로)의 말이 되어주는 실버(silver)가 內攻(내공)있는 어른이 아닐까?
그릇이 작은 사람의 특징
1.남을 험담한다.
2.자기 자랑한다.
3.항상 이해타산 한다.
4.자신의 잘못에 대해 변명한다.
5.남에게 해를 끼치는 잔꾀가 많다.
6.말 그릇이 작다.
7.예의염치가 없다. “노 매너”
8.이간질하고 남을 시기 한다.
9.아는 체 하고 나댄다.
10.남을 무시한다.
11.말이 많다.
12.스트레스를 준다.
13.간사하다.
14.낭패를 준다.
15.쪼잔하다.
그릇이 큰 사람의 특징
1.남의 장점을 말한다.
2.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
3.상대를 라이벌이라 생각지 않고 모두에게 유리하게 한다.
4.말 그릇이 크다.
5.생각이 크다.
6.항상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다.
7.예의 바르다.
8.설레임이 있다.
9.겸손하다.
10.남을 배려하고 희생적다.
11.말수가 적다.
12.용기를 준다.
13.원칙적이다.
14.도파민을 준다.
15.화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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