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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1만여 명 삶의 질 향상 된다

  • 입력 2014.12.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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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후포문화복지센터 및 다목적광장조성 착공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후포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인 후포문화복지센터 및 다목적광장 조성공사를 12월 24일 착공하여 2016년 12월에 완공한다고 하였다.

후포문화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42억원(국비29억원, 지방비13억원)으로 지상2층, 건축연면적 778.43㎡의 최첨단 현대식 건물로 신축되며, 지상 1층은 세미나실, 컴퓨터정보실, 소회의실, 건강관리실, 관리사무실, 샤워실, 지상2층은 다목적강당으로 신축된다고 밝혔다.

후포문화복지센터 앞 다목적광장은 A=2,328㎡(704평)규모로 광장, 소공원, 산책로, 휴게시설(정자, 쉼터, 파고라 등), 야외운동시설, 주차장, 공원등(LED), 표지석 등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과 휴게 공간으로 조성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후포문화복지센터에 태양광시설을 도입 시설물 유지관리 원활,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하여 후포면 청사 옆 부지에 신축, 지역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획 하였다”고 하였다.

임광원 군수는 “후포문화복지센터 및 다목적광장이 조성되면 각종 행사, 지역주민역량강화, 휴게공간조성 등으로 후포면소재지에 대한 생활편익, 문화복지 시설을 종합적으로 확충함에 따라 농어촌주민들의 정주서비스 기능의 충족과 중심거점으로 육성되어 지역주민 1만여 명의 삶의 질이 향상된다”고 밝혔다.

             /도시새마을과 새마을팀(☎ 054-789-6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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