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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울진을 빛낸 7대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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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2.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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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

울진군(군수 임광원)2014년 울진을 빛낸 7대 사업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울진건립 확정 후포 거점형국제마리나항만 조성사업 유치 원자력 관련 8개 대안사업 타결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착공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원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추진 울진 복지프로젝트 추진(경로당 공동 취사제, 시내버스요금1,000, 무상교육, 무상급식) 등 울진을 빛낸 7대 사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울진의 미래성장 기반이 될 사업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선정하였다.

특히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교육과 전시, 체험을 결합한 1,200억원 규모의 국립시설로 기존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와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과 더불어 동해안 해양과학 연구의 중심 기지로 발돋움 하게 되었다. 또한 후포 거점형국제마리나항만 조성사업은 요트, 보트 등 레저 선박 제조, 운항, 정비·수리 및 마리나 항만 개발, 운영관련 산업으로 해양 레포츠의 메카로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건설의 든든한 기반을 구축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한울원전 건설과 관련한 8개 대안사업 타결은 15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현안을 지난 11월 타결로 지역의 숙원사업들을 추진 하게 되었으며,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착공은 관광객 증가, 물류비용 절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울진 복지프로젝트 사업인 경로당 공동 취사제 운영과 시내버스 요금 1,000원 단일화는 지역 주민이 가장 선호하는 정책으로 평가 받아 선정하였다.

 

울진군 관계자는 선정 사업들이 내년부터 차질 없이 추진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이러한 2014년의 성과는 6만 군민의 군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임광원 군수를 중심으로 한 울진군 공직자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끈기와 열정으로 일구어낸 성과라 평가하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민선6기 군정 출범 후부터 공약사업을 포함한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매달 2회이상 사업추진 상황 평가·점검 실시로 정상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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