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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마음까지 나눈 멘토링 ”아인슈타인 클래스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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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2.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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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는 지역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지식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아인슈타인 클래스15일에서 30일까지 25일간 시행하였다.

이번 겨울방학 아인슈타인 클래스에는 서울대 박예림(22) 학생 등 15명의 멘토로 구성되어, 가정형편으로 인해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지난해 ‘2014년도 대입수능영어A 영역에서 울진고등학교가 전국 1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계기로 전년대비 멘토 5명을 추가 선발하여 올해 발전소 주변지역 초··고등학교 총 9개교 127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시행하였다.

특히, 지난 129일에는 울진군을 방문한 적이 없는 멘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65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 불영사, 천연기념물 제155호 성류굴 등 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여 울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손병복 본부장은 지식나눔 봉사활동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과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되어 학교와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이 높다.’ ,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발굴, 시행하여 우수 인재 양성 더 나아가 명품교육도시 건설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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