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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야생초, 건강한 저염발효 식품 개발 밤낮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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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5.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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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인 코코몽과 업무 협약 체결


유한회사 야생초(대표 남우영)는 4월 3일 코코몽과 어린이를 위한 캐릭터 김치 개발 협약식을 체결했다.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온 두 기업이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과 바른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은 것이다. 유한회사 야생초는 그간 축척해 온 뛰어난 발효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유식 시기부터 10세까지 단계별로 먹일 수 있는 새로운 김치를 개발했다.

아이용 단계별 김치는 아기 이유식 김치, 유아용 김치(2세~5세), 어린이용 김치(6세~10세)로,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섬세하게 신경 써 만들었다.

특히 주목받는 것은 아기 이유식용 김치이다. 아이의 평생 식습관과 면역을 좌우하는 이유식기에 풍부한 식물성 유산균을 공급해 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남우영 대표는 “어린이의 편식 습관을 없애고 평생동안 건강한 면역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유식 시기부터 식물성 유산균의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상품 개발을 통해서 더욱 넓은 시장에 제품을 소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유식 시기에는 어머니의 모유를 통해 받은 락토바실러스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이유식을 통해 풍부한 식물성 유산균을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 적절히 식물성 유산균을 섭취하면 이후에 채소 등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져 건강한 식습관을 교육하는 것이 쉬워진다.

이번에 개발한 단계별 어린이 김치는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종합 해결책으로 볼 수 있다.

이달부터 유한회사 야생초는 코코몽과 함께 국내와 해외 시장 등을 공략할 예정이다. 4월 10~12일, 식약처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범국민 나트륨줄이기 행사’를 통해 시제품을 선 보일 예정이다. 유한회사 야생초는 주식회사 대상의 종가집 김치와 함께 한국 대표 김치업체로 초청되었다.

한국 대표 저염발효김치 생산기업인 유한회사 야생초와 대표 어린이 캐릭터인 코코몽의 건강한 만남은 국내외 어린이 식품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유한 야생초의 활동은 오는 4월 29일 KBS1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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