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면 메르스 능동 감시자 서울 이송

  • 입력 2015.06.12 14:01
  • 글자크기설정



6월
11일 울진 북면 주인리 O식당에서 민박을 하고 있던 D회사 직원 33명이 메르스와 관련하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회사 차원에서 격리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D회사에 근무하는 이모(52. 남)씨는 지난 6일 메르스 환자가 발생되었던 서울 건대병원을 딸과 손녀를 데리고 다녀왔던 사실이 밝혀졌다.

울진군 관계자는 “무안보건소로부터 6월 10일 오전 10시30분경 메르스 의심환자가 자택 격리 중에 있으며, 의심환자와 동행한 이모씨가 현재 울진에 있는 것이 확인되어 회사와 관계 기관으로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씨는 현재 서울로 이송되었으며, 함께 숙식하고 버스로 출퇴근을 하던 직장 동료 33명은 회사 차원에서 격리 조치됐고, 울진군보건소 소속 간호사가 하루 두 차례 방문하여 발열 체크 등을 실시하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근남면 행곡리의 A(19, 남)씨는 지난 6월 1일 서울 삼성병원 응급실에 다녀온 것이 확인되어 자택 격리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등 청정지역 울진에도 메르스 공포가 밀려오지 않을까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면 메르스 능동 감시자 서울 이송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