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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종 사무관, 중국 사고버스 탑승... 생명엔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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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7.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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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파열 의심 길림대학 병원 이송



지방행정연수원 중견리더과정에 참여하고 있던 울진군청 장현종
(56. 前북면장) 사무관이 지난 1일 중국 지린성에서 추락한 사고 버스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군 관계자에 따르면 장현종 과장은 중상으로 장파열이 의심되지만 의식이 있으며, 금일(2) 본인과 통화했다.”, “현재 길림대학 병원으로 이송 중에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장현종 사무관은 완주에 있는 지방행정연수원에서 1년 과정 교육연수중에 고구려·발해·항일독립운동유적지 역사문화탐방 현장학습 중, 지안에서 단동으로 이동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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