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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동부초, 임두나(6)·장충만(5) 학생 전국과학전람회 장려상

  • 입력 2015.09.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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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 과학동아리의 임두나(6학년), 장충만(5학년) 2명의 학생이 황영훈 교사의 지도아래 제 61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옛날 사람들은 쇠고기를 먹고 체하면 왜 문어 먹었을까?」라는 주제로 지난 7월 경북과학전람회에서는 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것을 보완하여 전국대회에 출품한 결과 오늘 이 같은 쾌거를 올렸다.

이번 수상으로 후포동부초는 최근 4년간 전국대회 특상 2회, 장려상 1회를 수상함으로써 과학동아리를 알차게 운영하는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임두나(6학년) 학생은 “실험 과정에서 많이 힘들었지만 의문이 해결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자신감과 뿌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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