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군, 제15호 태풍『고니』피해 복구에 총력

  • 입력 2015.09.30 17:42
  • 글자크기설정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제15호 태풍 ‘고니’로 죽변 봉평해안도로 등 총20건, 4,056백만원의 공공시설피해가 발생했다.

울진군은 피해시설 항구복구를 위해 중앙정부로부터 복구지원예산을 지원받아 2016년 6월 말 이전까지 조속히 복구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15호 태풍『고니』는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평균 133mm의 강우량(최고 171mm)을 기록하였으며, 16~24m/s의 강풍과 6~9m의 높은 파도로 생성된 너울성 파도가 울진군 해안가를 중심으로 도로와 어항시설 등에 많은 피해를 입혔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에 시행된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 조사결과 도로시설 등 20건 4,056백만원의 공공시설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피해복구에 총 12,042백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동해안 피해자치단체(3개 시·도 13개 시·군·구)에 대한 교육이 9월 16일 울진군청에서 실시됐다.

현재 해당 부서별로 실시설계 중이며, 9월까지 중앙정부로부터 복구예산을 지원받아 10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월 공사를 착공하여 2016년 6월 말까지 복구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안전재난건설과 안전재난관리팀(☎ 054-789-6150)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군, 제15호 태풍『고니』피해 복구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