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에서 자연과 함께 숨 쉬고 느끼고 배우자

  • 기자
  • 입력 2015.12.08 16:34
  • 글자크기설정

  • 울진 농촌교육농장, 서울 가족단위 농촌 체험객 대상 시범사업 진행

울진군농촌관광협의회(회장 김복자)는 지난 125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가족단위 농촌 체험객 36명을 대상으로 울진에서 자연과 함께 숨 쉬고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울진군내 5개 농촌교육농장(온정 산골이야기, 성류길 전통음식 체험장, 울진와송농원, 왕피천 엘림농원, 금강송과 산양친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농업과 학교 교육을 연계하여 농업을 바탕으로 교육과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에 시범사업으로 참여한 서울 가족단위 체험객은 서울에 있는 여행사 쏙쏙 체험에서 모집하였으며, 진행과 체험 교육은 협의회에서 하였다.

 

시범 사업은 생태관광 울진을 홍보하기 위해 금강송과 왕피천을 주제로 삼았다.
첫째 날은 교육농장 울진금강송과 산양친구들에서 울진금강송의 특징, 분포, 쓰임새 등을 알아보고 아기금강송 심기와 이름 짓기를 하였다.
둘째 날은 왕피천을 탐방하고 교육농장 왕피천 엘림농장에서 자연물을 활용한 츄리 만들기를 하였다.

 

숙박과 식사는 관광두레 육성 조직인 굴구지마을에서 하였으며, 지역의 관광지인 엑스포공원 곤충관, 경북도 민물고기생태체험관, 죽변항과 폭풍속으로 세트장 등을 방문했다.

참가자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거의 모두 최고의 점수를 주어 향후 울진군 농촌체험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김선원 소장은 인사말에서 울진은 자연이 잘 보전되어 있고, 관광 자원이 풍부하다. 농촌과 교육이 연계한 농촌 체험이 이번 한번으로 끝나지 말고 지속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 새벽 일터에서 군정을 듣다! 민선 9기 첫 현장군수실 운영
  • 울진군, 가뭄 관심단계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기반 강화
  • 2025년 관광택시 1기 1,886건·5,583명 이용성과 바탕으로 2기 확대 운영 시작
  • 울진군,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공모 선정
  •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청년 예술가 정효민 개인전 개최
  • 울진 꼬마발명가들, AI로 게임 만들고 강릉에서 발명을 만나다
  • 제29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에서 자연과 함께 숨 쉬고 느끼고 배우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