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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원실 예비후보, 지역구 주민 마음을 감동 시키는 정치인 되겠다.

  • 입력 2016.01.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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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예비후보자 등록

▲ 새누리당 이원실 예비후보

새누리당 이원실(52세) 예비후보가 26일 제 20대 영양.봉화.영덕.울진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구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맑고 쾌적한 환경과 문화의 도시로 변화 시켜 나가겠다.”며, “아울러 외지 관광객들이 넘쳐 지역 경제를 발전시켜 살기 좋은 고장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항과 영덕간 고속도로를 울진까지 확장공사와 후포와 온정, 영양을 잇는 2차선 고속도로를 신설 개통 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영해, 병곡 지역엔 신동력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지역구에 예술전문대와, 예술 중.고등학교 설립을, 봉화군에는 농산물 가공 식품단지 조성하고 영양군에는 종묘 생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약속했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간판도 없는 무명의 정치 지도자가 지역 주민들 마음을 뭉클하게 감동 시키겠다.”며, “사랑하는 울진 영양 영덕 봉화 지역주민들께 밝은 내일을 기약하며 희망찬 삶을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원실 예비후보는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학생회 청년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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