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근남면 출신 주응규 시인, ‘매헌 윤봉길 문학상’ 수상

  • 입력 2016.08.22 15:52
  • 글자크기설정



 
근남면 출신 주응규 시인(51)이 제4회 매헌 윤봉길 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5월 28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구충회 한국시조조사랑협회 이사장과 이인영 (사)용인전승문화연구원 이사장, 함동수 용인예총 부회장 등 많은 문학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주응규 시인은 대한문인협회 주관 한국문학 최우수 작품상 수상을 비롯 예술인창작협의회 한국문학예술인 대상, 한국문학정신 독도 시 경연대회 우수상, 대한문학세계 올해의 시인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한 문학인으로 꾸준한 창작과 작품 활동이 여러 작가들의 귀감이 되고 그 정신이 훌륭하여 받게 되었다.
근남면 구산리(잘미마을)가 고향인 주 시인은 현재 대한문인협회 사무처장을 비롯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텃밭 문학회 운영이사, 대한문인협회 금주의 시 선정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인생은 시가 되어 흐린다(2013년 시음사)』 『삶이 흐르는 여울목(2014년 아토즈에듀)』 『시간 위를 걷다(2015년 시음사)』 등 3권을 발간하였다.

또한 이날 시 부문에서 우수상은 김대식 시인이 수상하였다. 매헌 윤봉길 문학상은 2012년 백제문학 대표 고명진 시인이 제정한 상이다.

고명진 대표는 “매헌 윤봉길 문학상은 모든 문학인의 애국정신을 발판으로 삼는 문학상”이라고 말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후포초, 상상체험버스로 미래를 체험하고 통합교육을 실천하다
  • 경북관광비즈니스고등학교, 호텔·커피 산업 현장 체험으로 취업역량 강화
  • 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  2026학년도 하반기 울진Wee프로젝트 상담역량강화연수 실시
  •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수난사고 2명 구조
  • 온정초, 마을교사와 함께하는 친환경생태교육 실시
  •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 시작
  • 울진군,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근남면 출신 주응규 시인, ‘매헌 윤봉길 문학상’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