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죽변수협... ‘울진대게’ 첫 위판

  • 입력 2016.12.16 17:41
  • 글자크기설정



겨울철 백미인
‘울진대게’가 모습을 드러냈다.

죽변수협 위판장은 12월 16일 올해 첫 울진대게 500여 마리를 위판했다. 1마리당 입찰가는 9,200원에 거래됐다.

당초 15일로 예정됐으나 동해상의 풍랑주의보 발령으로 바다 날씨가 좋지 않아 첫 위판이 하루 늦추어졌으며, 구산항, 후포항에서는 아직 위판이 이뤄지지 않아서 어민들의 마음을 애타게 했다.

죽변 어민 김모(57)씨는 “최근 오징어가 잡히지 않아 침체된 지역 항구에 대게 조업 시작으로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다.”며, “대게가 많이 잡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민들 주머니가 두둑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죽변수협... ‘울진대게’ 첫 위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