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회 주부가요제 예심... 옥석 고르기 힘들어

  • 주철우
  • 입력 2017.06.12 10: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예심 41명 신청에 30일 13팀 본선 진출
KakaoTalk_20170612_094344299 - 복사본.jpg
 
KakaoTalk_20170612_094344836 - 복사본.jpg

‘제1회 주부가요제’ 예심이 지난 6월 11일 죽변 봉평리 굿모닝카페에서 가요제 신청자와 가족,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가요제 예심에는 울진군에 주소를 둔 주부 41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과 함께 자신만의 끼를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산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통과한 13개 팀은 오는 30일 본선에서 다시 한 번 실력을 겨루게 됐다.

이날 심사를 맡은 방기현(코리아이벤트) 대표는 “다수의 참가자들의 실력이 뛰어났다.”며  “본선 진출자 결정에 많은 시간이 걸릴 정도로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많았던 만큼 이번 주부가요제 본선에서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가요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6회 울진종합예술제가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울진문화센터 전시실과 연호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28일에는 울진연예인협회 축하공연, 29일 울진국악협회 축하공연, 30일 주부가요제가 연호공원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매일 밤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사진, 미술, 공예, 천연염색, 규방, 도자기 전시회도 7월2일까지 이어진다.

본선 진출자는 천은주, 민진희, 조아라·조은정, 정정숙, 안영숙, 배은주, 이루리, 이보견, 정성아, 임나경, 김명영, 박옥심, 한정숙 등 13팀이 공연을 펼친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가 인증하는 가수 자격증과 일백만원을 받는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제13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 후포초등학교, AI 에듀테크로 학생생성교육과정을 설계하다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제3회 대한민국 해양교육 컨퍼런스 성료
  • 후포초, 해양경찰과 함께 바닷가 안전을 배우다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회 주부가요제 예심... 옥석 고르기 힘들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