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음지에도 햇살이’

  • 주철우
  • 입력 2017.09.13 14: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울진군 사례관리팀,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구슬땀
울진군(군수 임광원) 사례관리팀에서는 주위에 늘 상존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 지원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 사례관리팀은 본청 1개, 평해읍, 죽변면사무소에 각각 1개씩, 총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또는 가정에 단순 병원동행, 기부물품 연계지원부터 울진군 특화사업인 심리치료 상담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한 문제해결을 목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매진하고 있다.

  울진군 복지이장, 울진군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웃의 신고 등으로 총 104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인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196회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금년 3월말부터 8월말까지 중증장애인 924가구를 전수조사하여 총 69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집수리지원, 공공 복지서비스 연계 등 86회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단전·단수가구, 각종 공과금 체납가구, 의료·주거 위기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 634건의 사례를 확인 조사하여 복지사각지대 209가구를 대상으로 325건의 서비스를 지원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체계는 잘 갖춰져 있지만 정작 복지사각지대 가정 발굴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적재적소 지원에 어려움이 많다.”며, 지역주민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동참한다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제13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 후포초등학교, AI 에듀테크로 학생생성교육과정을 설계하다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제3회 대한민국 해양교육 컨퍼런스 성료
  • 후포초, 해양경찰과 함께 바닷가 안전을 배우다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음지에도 햇살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