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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두리카페 판매 수익금 일부 지역사회 후원

  • 울진뉴스
  • 입력 2017.10.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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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선미)는 지난 18일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울진군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얼마 전에 개최되었던 울진금강송송이축제 기간 동안 두리카페 판매 수익금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및 장애인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화를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리카페는 울진군증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직업재활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 10월 울진엑스포 내 오픈하였으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현재 5명의 이용자가 취업(바리스타)에 성공했다. 이용자들은 자발적으로 사업환경을 조성하고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크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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