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2016년 사회조사 결과 발표…군민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수준 평가
가족관계·거주지역환경 만족도 높아… 문화예술시설 만족도 도내 2위

울진군민 중 53.8%는 울진군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유치’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는 울진군이 2016년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실시한 2016년 기준 경상북도와 울진군 사회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이는 울진군이 2016년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실시한 2016년 기준 경상북도와 울진군 사회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사회조사는 울진군민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 수준을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회조사는 울진 관내 40개 표본조사구 내 800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 1,330명을 대상으로 가구와 가족, 교육, 안전, 환경, 문화와 여가 등 총 5개 부문 35개 문항과 울진군 특성항목 10개 문항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진군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유치’ 응답률이 53.8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 41.09%, ‘안정된 생활 보장을 위한 복지사업’ 38.43% 순으로 나타났다.
각 부문별 주요조사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진군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유치’ 응답률이 53.8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 41.09%, ‘안정된 생활 보장을 위한 복지사업’ 38.43% 순으로 나타났다.
각 부문별 주요조사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 2016년 기준 각 부문별 주요 조사결과
◆ 가구 관계 만족도 높고, 1인 가구 증가 추세
선호하는 가족형태는 자녀가 있는 부부가 52.7%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모님과 함께 21.3%, 1인가구 9.5% 순으로 나타났다. 2년 전과 비교해 1인가구는 2.7% 증가한데 비해 자녀가 있는 부부와 부모님과 함께는 각각 4.9%,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대해 군민의 62.6%는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만족도가 높은 가족간 관계는 배우자와 관계 81.4%, 자기부모와 관계 74.9% 순으로 집계됐다. 또 부모님과 함께 사는 이유로 군민의 65.6%가 당연한 의무라고 응답했다.
부모의 생활비에 대해서는 부모님 스스로 해결한다가 54.7%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장남, 며느리 6.5%의 순으로 부모의 생활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학교 생활 만족도 대학교가 가장 높아
전반적 학교생활에 대해 ‘만족한다’는 비율은 초등학교 60.0%, 중고등학교 53.5%, 대학교 61.3%의 순으로 나타나, 중고등학교의 만족비율이 초등학교나 대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교육의 효과에 대해 지식, 기술습득에 효과가 있다는 44.55%로 비교적 높았으나 생활, 직업, 취업에 활용에는 34.8%만 효과가 있다고 응답했다.
학교교육의 효과에 대해 지식, 기술습득에 효과가 있다는 44.55%로 비교적 높았으나 생활, 직업, 취업에 활용에는 34.8%만 효과가 있다고 응답했다.
◆ 대기·수질 등 거주지역 환경 만족도 높아
현재 거주하는 지역의 환경상태에 대한 평가항목에 있어서는 대기의 질(77.5%), 녹지환경(68.2%), 소음·진동(67.6%), 강·하천·호수(75.3%), 토양(71.2%)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비율이 70% 안팎으로 나타나는 등 호의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만족한다는 비율이 2년 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2%에서 8.5%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다’는 비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66.9%, 가장 낮은 분야는 환경 및 자연보호운동 참여로 33.4%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다’는 비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66.9%, 가장 낮은 분야는 환경 및 자연보호운동 참여로 33.4%인 것으로 나타났다.
◆ 안전 상태에 대한 비판적 평가 증가
우리 사회의 전반적 안전 상태에 대해, ‘안전해졌다’는 비율은 2년 전 30.8%에서 27.6%로 떨어져 현재의 안전 상태에 대해 비관적인 시각이 증가했다. 또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2년 후 우리 사회가 ‘안전해질 것이다’는 비율이 2년 전 35.9%에서 32.1%로 떨어져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부정적인 심리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식량안보(50.8%)’로 2년 전 39.8%에서 50.8%로 껑충 뛰었다. 하지만 건축물·시설물 분야가 33.7%에서 25.5%로 떨어진 것을 비롯해 자연재해, 교통이용, 화재, 정보보안, 신종전염병, 국가안보, 범죄위험의 순으로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우리 사회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식량안보(50.8%)’로 2년 전 39.8%에서 50.8%로 껑충 뛰었다. 하지만 건축물·시설물 분야가 33.7%에서 25.5%로 떨어진 것을 비롯해 자연재해, 교통이용, 화재, 정보보안, 신종전염병, 국가안보, 범죄위험의 순으로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또 사는 동네에 야간보행이 두려운 곳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3.15%로 나타났다. 이유로는 ‘인적 드묾’ 46.07%, ‘가로등 미설치’ 44.97% 등이 주요인으로 꼽혔다.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보면 친환경식품(72.21%), 국내산 식품(66.83%)에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유전자변형·가공·수입산 식품에 대해서는 2년 전보다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보면 친환경식품(72.21%), 국내산 식품(66.83%)에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유전자변형·가공·수입산 식품에 대해서는 2년 전보다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민들이 ‘평소 스스로 법을 잘 지킨다’는 비율은 82%로 높게 나타났다. 공공질서 준수수준에 대해서는 ‘차례 지키기’가 58.7%로 가장 높았고, ‘공공장소 정숙’이 38%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동네 사람들과 관계에 대해 주민 70.4%가 ‘서로 잘 알고 지낸다’고 응답했다. ‘범죄가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할 것이다’가 73.32%, ‘동네 아이들을 보호한다’가 67.7%, ‘어려운 일은 서로 돕는다’가 62.6%로 높았다.
동네 사람들과 관계에 대해 주민 70.4%가 ‘서로 잘 알고 지낸다’고 응답했다. ‘범죄가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할 것이다’가 73.32%, ‘동네 아이들을 보호한다’가 67.7%, ‘어려운 일은 서로 돕는다’가 62.6%로 높았다.

◆ 지역 문화예술 시설 만족도 도내 2위
지난 1년간 공연 및 스포츠를 관람한 군민은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치는 39.8%로 나타났지만, 관람 경험이 있는 사람의 73.54%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진 군민들이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은 인터넷(30.36%)과 입소문 18.7%, TV(11.41%)를 통해서 주로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진군은 지역 문화예술시설 사용후 만족도에서 ‘만족한다’는 비율은 39.1%로 나타났으며, 안동시(42.1%)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울진 군민들이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은 인터넷(30.36%)과 입소문 18.7%, TV(11.41%)를 통해서 주로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진군은 지역 문화예술시설 사용후 만족도에서 ‘만족한다’는 비율은 39.1%로 나타났으며, 안동시(42.1%)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우리 지역에서 필요한 문화시설로는 영화관이 46.11%로 가장 높고, 문화체육센터 39.96%, 복지회관 33.16% 순이었다. 마침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여가선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울진읍 생활체육공원과 울진군민체육센터가 내년 1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구)울진군민회관 자리에 들어서는 87석 규모의 울진작은영화관은 201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 1년간 관광목적 국내 여행을 다녀온 사람은 44%이고,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은 전체의 10.36%다.
앞으로 시간이나 경제적 여유가 주어질 때 희망하는 여가 활동으로는 ‘여행’이 2년전 19.6%에서 62.6%로 올라 가장 높았다. 또 생활이 바쁘거나 시간 부족을 느낀다는 비율은 평일 62.2%, 주말 54.7%로 나타났다.
군민의 37.7%는 소셜 네트워크에 가입하고 있으며, 34%가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6.6%가 인터넷 등을 통해 물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었다.
앞으로 시간이나 경제적 여유가 주어질 때 희망하는 여가 활동으로는 ‘여행’이 2년전 19.6%에서 62.6%로 올라 가장 높았다. 또 생활이 바쁘거나 시간 부족을 느낀다는 비율은 평일 62.2%, 주말 54.7%로 나타났다.
군민의 37.7%는 소셜 네트워크에 가입하고 있으며, 34%가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6.6%가 인터넷 등을 통해 물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었다.

울진군 사회조사 특성항목
울진군 특성항목에 대한 사회조사에서는 울진군 발전 방안으로 기업유치(53.83%)를 가장 많이 꼽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은 상인의 친절의식 및 경영마인드 제고(32.62%), 울진을 자랑할 수 있는 관광지는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만 65세 이상 군민이 겪고 있는 어려운 점은 건강문제( 36.49%)와 경제적 문제(35.58%) 등으로 조사됐다.
▶울진군의 사회복지서비스 수준에 대해 ‘매우 높다’ 5.49%, ‘높다’ 36.34%, ‘보통이다’ 48.38% 등 90%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9.79%가 부정평가를 내렸다.
▶군정 정보를 획득하는 주요 매체로 ‘TV, 라디오, 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해서’가 40.7%로 가장 높았으며, ‘공무원 및 이장을 통해서’ 24.4%, ‘울진군 홈페이지’ 18.35%의 순으로 나타났다.
▶울진군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유치’ 응답률이 53.8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 41.09%, ‘안정된 생활 보장을 위한 복지사업’ 38.43% 순으로 나타났다.
▶울진을 자랑할 수 있는 대표적 관광지로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이 36.74%로 가장 높았으며, 온천(덕구, 백암) 30.62%, 성류굴 13.6%, 불영계곡 13.18%, 자연휴양림(통고산, 구수곡) 4.19% 등이 뒤를 이었다.
▶군민이 생각하는 노인부양을 위한 바람직한 방향으로는 ‘정부, 사회(노인요양원 등)’가 52.65%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본인 스스로 해결(연금, 적금)’ 34.84%, ‘가족이 부양’ 11.72% 등의 순이었다.
▶거주지역 주차공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충분하다’가 34.4%로 가장 높았다. ‘보통이다’ 29.6%, ‘약간 부족하다’ 16.52%, ‘매우 부족하다’ 9.94%, ‘매우 충분하다’ 9.54%로 응답했다.
▶만 65세 이상 군민은 현재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점으로 ‘건강문제’ 36.49%와 ‘경제적 문제’ 35.58%를 꼽았다. 그 외 ‘소일거리 없음’ 14.07%, ‘외로움·소외감’ 9.95%, ‘노인복지시설 부족’ 1.95%, ‘가족으로부터 푸대접’ 0.25% 순이었다.
▶군민의 54.89%는 울진군에서 열린 축제에 참석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69.42%,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39.72%, ‘울진 워터피아페스티벌’ 37.66%, ‘성류문화제’ 22.5%로 나타났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개선해 야할 사항으로 ‘상인의 친절의식 및 경영마인드 제고’ 32.62%, ‘볼거리 행사 및 쉼터 확충’ 20.29%, ‘교통편의 및 주차시설 확보’ 17.4%, ‘가격 정찰제 실시’ 14.18%, ‘신용카드 사용 등 거래형태 개선’ 7.51%, ‘상품배달 등 서비스 개선’ 5.94% 순으로 나타났다.
▶울진군 교육환경의 문제점으로 ‘전반적인 정보 접근성 부족’ 18.44%, ‘사설교육기관(입시 전문) 부족’ 16.18%, ‘테마체험 활동 및 사회참여교육 프로그램 부족’ 16.08%, ‘공교육기관의 부실’ 15.83% ‘문화인프라 부족(공연장, 박물관 등)’ 12.64%, ‘제도적 지원 미흡(학비 및 급식비 등)’ 8.82%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사회조사 결과 보고서 및 결과표는 울진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모든 군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사회조사 결과 보고서 및 결과표는 울진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모든 군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에 대한 울진군의회 입장
임승필 의장, 황현철 부의장, 김복남·전석재·박명숙 의원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이번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기대하셨을 군민 여러분께서 느끼실 서운함과 실망감을, 저희 의회는 누구보다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 의회 역시, 침체된 지역 경제와 군민 여러분의 고단한 삶... -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 울진군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부결에 따른 공동 입장문
김정희·장유덕·김도엽 의원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울진군의회 의원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부결과 관련하여 군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지원금 지급에 찬성한 의원으로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 -
울진군 ‘군민생활안정지원금’ 140억원, 군의회 문턱 못 넘었다
울진군이 군민들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편성한 140억원 규모의 예산이 울진군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울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금 지급을 추진했지만 관련 예산이 군의회 심의 과정에서 부결되면서 지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특히... -
4천여명 울진을 달렸다…‘2026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 성황
울진군이 지난 9월 13일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육상경기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4... -
제18회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황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는 9월 11일 울진군 연호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제18회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건강한 노인, 존경받는 어른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진군과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체육... -
울진초병설유치원, 울진향교와 함께 배우는 전통예절
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찬억)은 9월 16일(수), 23일(수) 2주에 걸쳐 유치원 유아 60명을 대상으로 울진향교와 함께하는 인성예절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예절을 직접 체험하며 바른 인사 습관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첫 ...
기사댓글 0
NEWS TOP 3
추천뉴스
정치/행정/의회
more +사회/경제/교육
more +-
경북관광비즈니스고등학교, 호텔·커피 산업 현장 체험으로 취업역량 강화
경북관광비즈니스고등학교는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관광·호텔 분야 취업역량 강... -
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 2026학년도 하반기 울진Wee프로젝트 상담역량강화연수 실시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철) 위(Wee)센터는 10월 2일(금), 경상북도교육청 울진교육지원... -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수난사고 2명 구조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권영식 위원이 뒤집힌 보트에 매달려있던 40대 남성 2명을 구조했다. ... -
온정초, 마을교사와 함께하는 친환경생태교육 실시
온정초등학교(교장 원영민)는 10월 6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환경생태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
원자력소식
more +-
한울6호기, 제1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6호기(가압경수로형, 100... -
한울본부, 추석맞이 울진 바지게시장 이동홍보관 운영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22일 울진읍 바지게... -
신한울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17일 신한울 2호기 방사... -
한울본부, 시장엔 활력을 이웃엔 온기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사랑나눔 실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4일(월) 추석을 앞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