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해경, 물놀이 하던 어린이 구조

  • 전석우
  • 입력 2018.07.31 16: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어린이 구조 (2).jpg
 
어린이 구조 (1).jpg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울진군 후포면 거일리 앞바다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하던 중 떠밀려 간 어린이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울진해경은 7월 31일 오후 12시 16분께 부모님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A군이 바람과 조류에 밀려 바다로 표류하고 있다는 A군 어머니의 신고를 받았다. 울진해경은 구조정을 신속히 현장에 보내 10여분만에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두 어린이는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부모 품으로 돌아갔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바다에서 물놀이 할 때는 구명조끼 착용, 안전수칙을 준수, 동해상에 아직까지 바람과 너울성 파도가 일고 있어 기상호전시까지 물놀이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후포초, 상상체험버스로 미래를 체험하고 통합교육을 실천하다
  • 경북관광비즈니스고등학교, 호텔·커피 산업 현장 체험으로 취업역량 강화
  • 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  2026학년도 하반기 울진Wee프로젝트 상담역량강화연수 실시
  •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수난사고 2명 구조
  • 온정초, 마을교사와 함께하는 친환경생태교육 실시
  •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 시작
  • 울진군,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해경, 물놀이 하던 어린이 구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