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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간담회 개최

  • 김석칠기자
  • 입력 2007.05.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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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서장 박원태)는 4월 17일 초·중학교 지도교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간담회’를 열었다.   
 

한국 119소년단은 어린이들에게 심신수련과 소방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방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소방방재청에서 운영하는 정부주관 청소년 단체로, 현재 울진 지역은 433명의 단원으로 소년단이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07년도의 119 소년단 운영계획 및 구체적인 지도방향과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지도교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울진중학교 박상수 교사는 “한국 119소년단은 각종 활동에 모범적이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가져, 자신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사회 구성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모범적인 조직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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